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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크버 메모리]음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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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reneHK 작성일17-09-05 20:35 조회24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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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을 잘 안찍는 여자인 관계로 사진이 참 없습니다만,

크버의 음식 이야기는 안하고 넘어갈수가 없지요!

 

대부분 한국에서 한두끼 간신히 뗴우며 살고 있지 않은가요?

크버에 오시면

유쾌한 사육을 당하실수 있습니다^^

​1. 매일 아침 7시에 갓지은 따스한 밥에 따뜻한 국과 찌개, 12첩 반상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2. 다이빙 나가서 첫 다이빙을 마치고 올라와서 자리에 앉으면 현지스텝이 따뜻하고 달달한 믹스커피와 크래커를 건내줍니다.

다이빙 끝나고 나면 달달한 음료 땡기잖아요!  이보다 좋을순 없다지요!

3. 두번째 다이빙 하고 올라오면 보통 점심을 먹어요~ 물론 키친에서 정성스레 싸준 음식들이죠.

짜장, 카레, 비빔밥, 김치볶음밥, 갈비탕, 닭계장, 하이라이스 등 일품요리와 따뜻한 국물로 배를 채우면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로 입가심을 하고 한결같이 싱싱한 수박 후식까지 먹지요 ㅎ ㅏ ㅎ ㅏ

 (이미 사육 당하는 기분이 들거예요. ㅋㅋ 근데 이제 시작입니다 ㅋㅋㅋ)

3. 세번째 다이빙까지 하고 리조트에 돌아오면 기다렸다는 듯이 간식이 또 나옵니다!​

바나나구이,팬케이크, 소시지빵, 토스트, 고구마맛탕 등과 직접 내린 시원한 아메리카노까지!(커피 못먹는 촌년이지만 늘 세모금은 꿀떡꿀떡 마셨다는 ㅋㅋㅋ)

배가 하나도 안고프지만 돼지같이 또 간식을 먹고 씻고 잠시 쉬면

4. 본격 잔치상이 또 차려집니다!

    삼겹살, 수육, 월남쌈, 닭볶음탕, 필리핀 소스를 발라 아주 잘 구워진 바베큐 ~

   

저는 나 홀로 다이버라 많이 챙겨 주셔서

늦은 시간 출출하다고 징징 댔더니 대표강사님께서 직접 주방에 들어가셔서

뚝딱 소시지김치밥전에 골뱅이 무침까지 해주셨더랬죠!

골뱅이무침 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ㅠㅠㅠㅠ 하.....

크버에서는 하루종일 배가 부르더니 한국에 돌아오니. 거지같이 하루종일 배고프네요 ㅠㅠㅠㅠㅠㅠ​

음식은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너무나 잘 대접 받고 왔지 뭐예요 ㅋㅋㅋ

필리핀에서 한국의 맛과 정을 느낄수 있다는게 정말 어메이징 하지 않나요 ㅎㅎ

외국 나가서 장기로 다이빙 하면서 날마나 음식 입에 안맞아서 고생하는 걱정은 크버에서는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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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준성님의 댓글

최준성 작성일

식사는 정말 더할나위 없었다!! ㅋㅋ
기다리고 있겠어요 아이린!!

크레이지버블님의 댓글

크레이지버블 작성일

또 다른 메뉴를 맛 보러 오시는 군....ㅎㅎㅎ